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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한 빛
작성일 2006-04-17 (월) 11:49
홈페이지 http://www.hanbitkorea.com
ㆍ추천: 0  ㆍ조회: 4422      
음.. 이들이, 한국의 멋진 진짜 지식인들이군!!~~~
진보누리 쟁점토론실


이름 :  .  (2006-04-13)

클릭 --> 제목  : 음.. 이들이, 한국의 멋진 진짜 지식인들이군!!~~~



* 클릭 --> 한국의 멋진 문인들!~~

................................................................................


.:

그리고..

그리고....

그 뒤를 이어서,

더 멋지고자 노력하는

한국 문단의 후배들!~~~

얼마나..

훌륭한 후배 문인들인가?

저기 선배들보다

더 훌륭한 후배들 아닌가?

멀리서

어렵게 찾을 필요없다.

여기..

진보누리 '누리카페' 란 곳에 가봐도 안다.

가끔씩

여기 쟁토방에도 출몰한다.

이들의 모습...

얼마나 멋진가?  2006/04/13    


.:

아..

중건이란 꼬마 아이도,

한국의 '문인' 부류에 속하는 지 잘 모르겠지만..

하여튼,

얼마나 훌륭한 아이인가?

문인은 '글' 로서 얘기한다.

또한,

그 '글' 은 기록되어 남는다.

멀리서 찾을 필요 없다.

중건이란 꼬마 아이만 보면 된다.


그 꼬마 아이와 유사한 아이들..

그 꼬마 아이를 따르는 아이들..

얼마나 많은가??

한 명의 '훌륭한 문인(?)' 이 생산되면,

그와 유사한 아이들이

계속...

그를 본 받으며

확대, 재생산 되는 것이다!~

얼마나..

멋진 '대한민국' 인가??


추신:

프랑스 아이들은 좀 째째하다.

친독(친나치)파 아이들을

완전히!~

화끈하게!~~

처리하였다니?

얼마나 째째한 아이들인가?

'똘레랑스' 도 없는 아이들이다.
2006/04/13    


.:

째째한 프랑스 아이들!~~

1)

클릭 -> http://kr.blog.yahoo.com/yy55y/55.html


2) 프랑스의 나치 협력자 처벌

프랑스의 나치협력자 청산의 역사가 우리의 친일파 문제와는 어떠한 연관성이 있는지를 따져보고 21세기 현안으로 제기된'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 특별법'의 의미는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았다.

또 한국사회의 친일청산에 분명히 '드골의 나치협력자 청산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지적하여 그것이 우리가 참조할 교훈이 있다고 말하였다.

ㅇ머리말/친일파 청산문제의 소용돌이 속에서

ㅇ책머리에
1.드골, 지식인과 언론인들 대거 심판하다
2.1차 대전 영웅 페탱, 최고 이론가 모라스, 악질총리 라발의 심판
3.드골의 숙청, 전국으로 확산
4.21세기에도 계속되는 나치협력자 재판

ㅇ부록
-해방 후 이승만이 드골처럼 했다면
-친일행위 진상규명은 시급한 민족과제
-반인도적 범죄법 도입의 특효과
-프랑스 극우파, 나치협력자 심판, 친일파
-서울, 파리, 바르샤바, 해방 60주년의 명암  2006/04/13    



.:

현재,

흐르고 있는 노래가

빅토르 최의

전설적인 노래인...

'전설!~' 이란다.

< 노래 가사 뒷 부분 >

"친구여!~

모두가 죽으면.. 노래는 누가 부르지?"

"인생은 하나의 단어일뿐

그것은 사랑과 죽음으로 나타날 뿐이지.

죽음은 삶이 있기때문에 가치있는 것이고

사랑은 기다림이 있기 때문에 가치있는 것이지."  2006/04/13  

 

한겨레(펌):

부역 지식인 처벌 수위를 놓고 프랑스 지식계는 치열한 논쟁으로 들끓었다.

레지스탕스 출신 지식인들 사이에 의견이 갈렸다. 대표적인 논전은 프랑수아
모리아크와 알베르 카뮈의 ‘관용론’ 대 ‘정의론’ 격돌이었다. 모리아크는
과도한 숙청을 우려하며 이렇게 주장했다.

“우리는 학살자와 희생자라는
쳇바퀴보다 더 나은 것을 바란다. 그 어떤 대가를 치른다 해도 제4공화국이
게슈타포의 장화를 신어서는 안 된다.”


카뮈는 이렇게 맞섰다.

“비록 인간의 정의가 너무나 불완전다하고 해도,
인간의 정의를 완수하는 것이야말로 우리의 선택이다.

우리는 정직함을 필사적으로 견지함으로써 그 불완전함을 교정하고자 한다.”


카뮈의 주장이 더 힘을 얻었음은 물론이다.

조르주 쉬아레즈, 알베르 르죈, 스테판 로잔 같은 부역 언론인들이 사형을 선고받았다.

35살의 언론인 로베르 브라지야크를 기소하면서 검사는 이렇게 논고했다.

“브라지야크의 반역은
무엇보다도 지성의 반역입니다. 자존심의 반역입니다.”


문인으로서 탁월한 재능을 모두들 아까워했지만,
그 탁월한 재능 때문에 그는 사형 선고를 받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다.



왜 돈으로 부역한 자들보다 말과 글로 부역한 자들이 더 큰 벌을
받아야 하는가?

이런 질문에 작가 베르코르는 단호하게 답했다.

“기업가와 작가를 비교하는 것은 카인과 아벨을 비교하는 것과 같다.

카인의 죄는 아벨에 그친다.  그러나 악마의 위험은 무한하다.”  


200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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