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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바보 노무현’ 책 출판기념회 전노사모회장 명계남 코리아포커스리뷰창간 노사모 회장을 지냈던 영화배우 명계남씨가 5일 여의도에서 ‘조선 바보 노무현’ 책 출판기념회를 갖는 등 본격적으로 ‘노무현 지킴이’로 나선다. 명씨는 ‘조선 바보 노무현’출판회에 이어 8일 자신이 만든 ‘코리아 포커스 리뷰’를 창간할 예정이다. 이어 명씨는 노무현 대통령 지지자를 위한 인터넷 사이트를 개설키로 했다. 친노 온·오프라인창간을 준비중인 명씨는 “우리는 보통 ‘세상을 들여다보는 창문’인 언론을 통해 얻은 정보를 갖고 가치 판단을 하는데, 창문이 잘못되면 잘못된 판단을 하고 선거에서 그릇된 투표를 한다. ‘1%만을 위한 시장주의자’ 같은 ‘조중동’의 행태는 매우 심각하다. 시민단체에서 왜 이런 목소리를 안내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코리아 포커스 리뷰’는 수도권 전철역 등에서 매주 5만여부씩 무료로 배포될 예정이며 창간호에는 노무현 대통령의 대담을 담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특히 ‘코리아 포커스 리뷰’는 4년 연임제 개헌의 필요성 등 노 대통령이 제기한 주요 이슈들을 다뤄 개헌론의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시킬 예정이다. ‘코리아 포커스 리뷰’창간준비호는 이미 만들어졌으며 주로 서프라이즈와 무브온 21의 인기글들을 편집해 싣고 있다. 이와 관련, 일부에서는 주간지형 타브로이드판형인 이 무가지 주간지가 젊은 층의 입맛에 맞게 디자인이 되어 있어 일부 젊은층에서 좋은 반응을 일으킬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관련 ‘참여포럼’을 주도하는 명씨는 “정파나 소속에 관계없이, 우리나라의 앞날을 걱정하는 분들이 모일 것이고, 같은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책을 도모하자는 취지다. 강연집도 만들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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