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자유게시판
작성자 문화일보
작성일 2009-03-12 (목) 18:24
ㆍ추천: 0  ㆍ조회: 4076      
日 오자와 “대마도 문제 걱정..제주도 사버리자” 망언
2009. 3. 12
문화일보 (펌)

日 오자와 “제주도 사버리자” 망언

지난달 “요즘 엔강세…절호의 찬스”

허민기자 minski@munhwa.com


“지금이 찬스다. 제주도를 사버리자.”

불법 정치자금 문제로 최대 정치위기에 빠진 오자와 이치로(小澤一郞) 일본 민주당 대표가
최근 엔고(高)를 이용해 제주도를 사버리자고 발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12일 교도(共同)통신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오자와 대표는
2월에 사사모리 기요시 전 렌고(連合·일본노조단체) 회장에게 이같이 말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이 같은 사실은 사사모리 전 회장이 11일 오후 도쿄(東京)에서 열린
일본 중의원 만찬에서 오자와 대표와의 대화 내용을 소개하면서 언론에 알려졌다.

오자와 대표가 한국을 자극하는 이런 발언을 한 것이 사실일 경우
그가 차기 유력 총리 후보군 중 한 명이라는 점에서 한·일간 갈등의 소지를 만든 점을 지적받을 것으로 보인다.


사사모리 전 회장에 따르면 2월에 오자와 대표를 만났을 때

그가 자신에게 “나가사키(長崎)현의 쓰시마(對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고

이에 자신은 “쓰시마 문제를 걱정하고 있다. 쓰시마가 한국 경제화하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오자와 대표는 “그렇다면 지금 엔고니까 절호의 찬스다. 제주도를 사버리자”고 답했다는 것이다.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익명을 요구한 민주당 의원의 한 비서는 “관련 소식을 듣고 상당히 황당했다”면서 “오자와 대표가 조만간 어떤 식으로든지 해명하지 않겠는가”라고 말했다. 파문이 확산될 조짐이 보이자 사사모리는 “오자와 대표의 발언은 일본이 세계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당연한 일만 생각해서는 안된다는 의미에서 나온 말에 불과하다”고 발언 의미를 축소했다.


오자와 대표의 발언이 알려지자 일본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뜨거운 논란이 일고 있다. 다수 네티즌은 “모든 걸 돈으로 풀려 한다”며 오자와를 질타했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독도도 사들이자”는 댓글을 올리기도 했다.

허민기자 minski@munhwa.com




이름아이콘 문화일보
2009-03-12 18:26
(출처)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9031201070232310002&w=nv
   
이름아이콘 노컷뉴스
2009-03-12 18:30
日 정부 "대마도는 우리 땅" 공식 답변

클릭 -> http://www.hanbitkorea.com/technote7/board.php?board=free&page=10&command=body&no=116
   
이름아이콘 뉴스재팬
2009-03-12 18:32

후지 TV '뉴스 재팬' 에서의 놀라운 뉴스

일본의 매국노(?) 대마도 시장 - 한국에게 대마도 팔려고 하나?

http://www.hanbitkorea.com/technote7/board.php?board=free&page=14&command=body&no=52
   
이름아이콘 참고용
2009-03-12 18:36


('후지TV 매국노 대마도 시장 사태' 한국어 번역 내용)

http://www.hanbitkorea.com/technote7/board.php?board=free&page=14&command=body&no=52
   
이름아이콘 참고용
2009-03-12 18:44
대마도 반환의 첫걸음 (동영상)

* 클릭 -> http://www.hanbitkorea.com/technote7/board.php?board=hbboard&command=body&no=81
   
이름아이콘 서울신문
2009-03-13 01:06
日언론 “한국이 대마도를 넘본다” 호들갑  

“대마도가 위험하다.”

일본의 한 언론이 ‘대마도 위기론’을 꺼내들며 잠잠해지고 있는 영토문제에 또 다시 불을 붙였다.

일본 산케이신문계열의 온라인 뉴스사이트 ZAKZAK는 29일

“독도를 불법점거하고 있는 한국이 대마도의 영유권까지 주장하고 나선 가운데
지난주 일본 지방의원 15명이 현지를 살펴본 결과 간과하기 어려운 현실이 벌어지고 있었다.”며 위기감 조성에 나섰다.

ZAKZAK는 “경제침체가 지속되면서 대마도 사람들이 한국인과 한국자본에 토지와 건물을 매각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대마도를 둘러본 지방의원들은 자위대기지 인근의 토지까지 매각된 사실에 심각한 우려를 나타냈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해 대마도를 방문한 한국인은 6만 5000명으로 1998년에 비해 무려 216배나 증가했다.”며
“한국인의 방문이 증가함에 따라 문제점도 늘고 있다.”고 덧붙였다.

ZAKZAK는 “국가의 기본은 국민과 영토인데 후쿠다정권이 독도기술문제로 불필요한 양보를 하는 바람에 앞으로 한국측이 대마도에 대해 황당무계한 영유권주장을 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외교에서는 상대의 주장에 반론하지 않으면 그 사실을 인정하는 꼴”이라면서 후쿠다 정권의 소극적인 대응을 비판한 뒤 “(부당한 주장에는) 일본도 단호하게 반론을 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사진=ZAKZAK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철 기자 kibou@seoul.co.kr

기사일자 : 2008-08-29

(출처)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080829601015
   
이름아이콘 서울신문
2009-03-13 01:13
오자와 “제주도 매입 발언 사실아니다”  

‘제주도 매입 발언’으로 파문을 일으킨 오자와 이치로((小沢一郎) 일본 민주당 대표가 즉각 반박에 나섰다.

산케이 신문에 따르면 오자와 대표는
12일 오후 민주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그런 발언을 한 적이 없다.”고 강하게 부인했다.
불법 정치자금 수수문제로 최대의 정치위기를 맞고 있는 오자와 대표가
이번 사건이 한일 양국에 끼친 파문을 의식해 조기 수습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오자와 대표는

한국 자본이 대마도를 매수하고 있다는 설에 대해 언급하며
“일본도 한국 땅을 살 수 있으므로 문제없다.
외국 기업이 일본 땅을 살 수 있는 것과 서로 마찬가지”라고 덧붙여 미묘한 여운을 남겼다.

‘제주도 매입 발언’은
오자와 대표가 대마도 문제와 관련해
“지금 엔고니까 제주도를 사버리자.”라는 발언을 했다고
사사모리 기요시(笹森淸) 전(前) 연합(連合) 회장이 소개하면서 현지 언론에 알려졌다.

이 소식이 즉각 한국에 전해지면서
제주도민들이 ”한국을 무시하는 발언“이라며 사과를 요구하는 등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문설주기자 spirit0104@seoul.co.kr

기사일자 : 2009-03-12  


(출처)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0312601014
   
이름아이콘 서울신문
2009-03-13 01:36
“韓이 넘본다”…日의원모임 “대마도 방위 강화”  

최근 일본의 대표적 보수매체인 산케이 신문이
‘대마도 위기론’을 내세우며 특집기사를 내보낸데 이어 우익의원들도 날선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산케이 신문은 7일
“‘일본영토를 지키기 위해 행동하는 의원모임’이
6일 의원회관에서 긴급총회를 열고 대마도와 관련된 법 정비를 추진한다.”고 보도했다.

2004년 결성된 ‘일본영토를 지키기 위해 행동하는 의원모임’은
전직 방위청 장관을 포함한 자민당·민주당 우익의원이 참여한 모임이다.

이들은 이날 총회에서
외국자본에 의한 대마도 부동산 취득에 관한 법적 규제나 자위대 증강 등을 포함한 법 정비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같은 움직임은
산케이신문이 지난달 21일부터 세차례에 걸쳐 특집 보도한 ‘쓰시마가 위험하다’는 기사와 맞물려 주목을 끌고있다.

당시 신문은 ‘국가의 요새가 벌레먹듯 침식당하고 있다.’,
‘대마도 곳곳의 부동산이 한국 자본에 의해 속속 매입되고 있다.’,
‘대마도가 한국 땅이라는 관광객도 있다.’며 안보위기론과 내셔널리즘을 부추긴 바 있다.

의원들은
이날 자리에 참석한 방위청 담당자에게 대마도에 관한 방위대책 강화를 요구하고 나섰다.

이에 방위청 담당자는 “현재 육해공 자위대가 모두 주둔하고 있는 섬은 오키나와와 대마도 뿐”이라며
“대마도의 중요성을 잘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해안선이 복잡하기 때문에 대 부대 상륙이 어려운 대신 게릴라 전을 상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답변에 의원들은
“게릴라전이 되면 섬 주민이 가장 큰 피해를 입는다.”며
“방위청 장관이 대마도가 일본 영토라는 메시지를 확실히 전달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문설주 기자 spirit0104@seoul.co.kr

기사일자 : 2008-11-08

(출처)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081108601005
   
이름아이콘 대마도는한국땅!
2009-03-14 01:08
'대마도' 관련 참고 자료

* 클릭 -> http://www.hanbitkorea.com/html/daemado.html
   
이름아이콘 한겨레
2009-03-15 23:20
대마도는 우리땅 (노래)

http://blog.hani.co.kr/bitnari2955/11697

http://cafe.naver.com/ahaline.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22
   
이름아이콘 뉴시스
2009-03-15 23:27

[특파원칼럼] 독도 대신 대마도를 논하라

http://www.hanbitkorea.com/technote7/board.php?board=free&page=7&command=body&no=151
   
이름아이콘 한겨레
2009-03-20 17:08

'대마도는 우리 땅이다'라고 교과서에 넣자.

http://blog.hani.co.kr/bitnari2955/11632
   
이름아이콘 조니
2009-06-09 10:34
대마도에 일본 자위대 병력 증강 검토


http://pipo.kr/139
   
이름아이콘 조니
2009-06-09 10:42
대마도가 위험하다


http://pipo.kr/153
   
이름아이콘 조니
2009-06-09 10:45
일본이 독도를 침공시

한국은 대마도를 공격한다는 가상시나리오를

어느정도 의식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본다.
   
 
  0
3500
    N     분류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