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자유게시판
작성자 파이낸스투데이
작성일 2020-04-01 (수) 11:28
홈페이지 http://www.fntoday.co.kr
ㆍ추천: 0  ㆍ조회: 224      
중국 공산당의 외국 선거 개입 방법을 공개합니다.
파이낸스투데이

[기획] 중국 공산당의 외국 선거 개입 방법을 공개합니다.

김진선 기자

승인 2020.03.12 22:31

중국 공산당의 외국 선거 개입 전략과 전술 시리즈




검찰이 중국계 댓글 조작 세력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사진=연합뉴스


총선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미중 무역전쟁에 홍콩 시위, 신종 코로나 사태 등으로 위기를 맞은 중국 공산당은 이번 한국 총선에 적극 개입하여 지속적으로 친중적인 정권을 구축하려 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중국 본토 인터넷 인력과 중국인 유학생, 조선족 등을 규합한 댓글부대의 여론 조작을 활용한다는 것이다.

본지는 에포크 타임즈의 기사를 최대한 살려 분석하는 기회를 갖기로 하고 우선 최근 불거진 차이나게이트와 연관된 기사를 다루어 보기로 했다.

에포크 타임즈에 따르면 공산당 댓글알바들의 활동은 한국만의 일도, 어제오늘 일도 아니라면서 미국 국가방첩·안보센터(NCSC) 윌리엄 에버니나 국장의 말을 인용 “중국이 이렇게 (선거 개입을) 한 지는 이미 몇십 년”이라고 전하면서 "중국 공산당은 최근 대만과 홍콩의 선거에 개입했으나 결과는 실패로 돌아갔다. 2017년 반 공산당 노선의 차이잉원 후보가 젊은 유권자들의 지지에 힘입어 반전 당선됐고, 이후 홍콩 사태가 이어지면서 확고한 민주노선으로 재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에포크 타임즈는 "중국 공산당은 또 다른 주변국이자 동아시아 정세의 핵심 국가인 한국에 대한 선거 개입에 독을 품을 수밖에 없는 상황" 이라면서 중국 공산당이 선거에 개입하는 유형을 5가지로 요약해서 설명했다.


1. 특정 정당·후보에 은밀한 자금 지원

기업이나 이익단체 등 대리인을 내세워 중국 공산당과 정부, 정책에 영합하는 후보나 정당에 자금을 지원한다.

해당 후보는 내부경선에서 더 큰 세력을 규합하고 더 대대적인 홍보선전을 할 수 있게 된다.

호주 안보정보원(ASIO)은 지난 2017년 호주 정치인들에게 “중국계 기업인들로부터 정치 기부금을 받지 말라”며 “중국 공산당이 호주 정치권에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의도로 보인다”고 경고했다.

또 지난해에는 중국 정보요원들로부터 ‘선거에 출마하라’며 100만 호주달러(약 8억9천만원) 지원 제안을 받은 호주의 자동차 딜러가 이를 ASIO에 신고했다가 숨진 채 발견되기도 했다.

이러한 사건은 미국·호주·대만 등지에서 정치 자금에 대한 출처 심사가 엄격해지도록 했고, 따라서 중국 공산당은 간접적인 방법을 동원하게 되었다.

중국에서 사업하는 해당 국가 기업인에게 특정 후보에 정치 기부금을 내도록, 그 기업인에게 중국 내에서
혜택을 주는 방식이다.


2. 특정 정당·후보에 불리한 자료 수집

중국(공산당)에 부정적인 후보의 약점을 잡아 비방하거나 폭로한다. 해외에 촘촘하게 퍼진 첩보원들을 통해 불리한 정보 등을 수집한다. 관계자나 주변인을 매수해 성 스캔들을 만들기도 한다고 전했다.

이런 정보를 자신들이 지지하는 후보를 통해 폭로하게 함으로써, 특정 후보를 곤경으로 몰아넣고, 지지 후보를 부각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상대 후보를 비밀리에 협박해 스스로 사퇴하거나, 실수를 범해 물러나게 하는 등 겉으로는 찾아내기 어려운 수법도 사용한다. 최근 미투 운동으로 정치 생명이 끊긴 여러 정치인들이 해당할 수도 있다.


3. 현지 언론 매수, 비자금 후원

언론사로의 침투는 중국 공산당 통일전선공작의 기본 전략으로 중국 정권과 직접 관련 없는 기업인, 개인을 통해 상업광고를 특정 언론사에 몰아주거나 아예 매체를 인수·소유하기도 한다.

최근 중국계 인터넷 신문사가 국내에 속속 문을 열었으며, 대형 매체도 중국 자본에 의해 광고 수주등을 지원받거나 투자를 받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에포크 타임즈는 대만의 예를 들면서 2008년 친중 성향의 대만기업가 차이옌밍이 대만 최대 미디어기업의 하나인 왕왕그룹을 인수해, 대만 언론계에서 중국 공산당의 영향력을 대폭 확대했다고 전한다.  왕왕그룹은 중국시보(The China Times) 외 5개 매체, TV 방송사 3곳, 뉴스 웹사이트를 운영한다.

국내 진보 좌파 계열의 언론사와 유명 유튜버 등도 중국계 자금의 후원을 받았을 수도 있다는 것이 업계 전문가들의 주장도 있다. 심지어는 우파 언론들도 중국 자금으로부터 자유로울 수는 없다.

이들 매체는 중국 공산당 대한 불리한 뉴스를 보도하지 않거나, 친 중국 성향의 정치인, 기업인의 활동을 부풀려 보도한다. 선거 때는 특정 후보에 유리한 보도를 쏟아내고 가짜뉴스를 배포해 중국 이익을 반대하는 후보들을 깎아내린다. 특히 최근에는 중국 입맛에 안맞는 뉴스는 무조건 '가짜뉴스' 라는 프레임을 씌워 매장시키는 전략도 쓴다.

지난 2016년 미국 대선도 대표적 사례이다. 당시 미국 주류언론은 트럼프에 대해 맹공을 펼치며 트럼프를 마치 미치광이로 묘사하기에 이른다. 친중 성향을 띄며, 이스라엘 자본으로 만들어진 언론사들은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을 지지한 바 있다. 심지어 조작된 여론 조사는 선거 전날까지도 힐러리의 당선을 나타냈지만 결과는 트럼프의 당선이었다.

국내 상황도 비슷한 양상을 띄고 있다. 총선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문재인 정권의 잦은 실책에도 지지율은 꾸준히 일정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4. 인플루언서·댓글부대 동원해 SNS서 공격

이 매체는 중국 공산당의 댓글부대가 선거철이 되면 활발히 활동한다고 적었다. 온라인 커뮤니티나 SNS에 각종 의견글과 가짜뉴스, 댓글을 퍼뜨려 사람들이 특정후보를 지지하거나 반대하도록 유도한다.

각 분야 인플루언서들도 우회적이고 교묘한 방식으로 특정 정당이나 후보를 공격하고 유권자들이 그 정당(후보)에 대해 반감을 갖도록 만든다. 영화계에서는 특정 정당이나 정권에 유리한 효과를 낼 만한 영화가 선거에 맞춰 개봉된다.

실제로 국내에서도 중국계 자본이 대거 투입된 영화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중국계 자본이 만든 영화 "군함도"는 반일감정을 자극하도록 설계 되었다는 평가가 많다.  

후보를 희화화하거나 부정적으로 보이게 하는 영화가 개봉된다. 사회현실을 더욱 어둡게 보이거나 혹은 그 반대로 지나치게 아름답게 묘사하여 일반 시민들이 정상적인 사고를 할 수 없도록 한다.

특정 입장의 유권자를 가장해 과격한 주장을 펼치고 인터넷 설전을 유도해 의견충돌과 사회분열을 조장한다. 이를 통해 사람들이 특정 후보를 혐오하거나 지지하도록 하고, 어떤 이들에게는 정치혐오를 부추겨 선거를 외면하게 한다. 국내에서도 세월호 당시 일어났었던 사회적인 광기 이면에는 이런 댓글 조작 세력이 없었다고 할수 없다는 의견도 많다.


5. 중국인 유학생, 중국계 현지인, 민간단체 이용

중국 공산당은 동포단체나 언론사, 유학생, 교수, 친중단체 등을 포섭해 선거 개입을 시도한다. 투표권이 있는 중국계 유권자들에게 중국 공산당이 선호하는 특정 후보에 투표하도록 한다.

언론의 감시를 피해 중국계 커뮤니티와 비밀 SNS 등을 통해 특정 후보에 대한 비방정보, 가짜뉴스를 퍼뜨리기도 하고 유학생들의 애국주의를 자극해 행동대원으로 포섭한다.

실제로 최근 국내에서 차이나게이트가 터져 검찰이 수사에 착수하기도 했다. 수년 전부터 중국계 댓글 부대가 국내 포털 사이트의 뉴스 댓글 여론을 조작했다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파장은 엄청날 것으로 보인다.

에포크 타임즈는 "모든 유학생이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이들은 이러한 행위가 ‘중국을 위한다’는 허상에 사로잡혀, 자신에게 혜택을 베푼 타국을 해치는 활동을 자행한다. 선거가 끝나면 산업 스파이 역할도 한다."고 폭로했다.

에포크 타임즈가 밝힌 5가지의 전략이 모두 대한민국에 적용할 수 있을 지는 분명하지 않다.
그러나 에포크 타임즈가 중국의 실정을 누구보다 꿰뚫고 있는 매체라는 점에서 간과해서는 안될 것으로 보인다.

에포크타임스(The Epoch Times Association)는 2000년 5월 미국 뉴욕에서 설립돼 현재 전 세계 35개국에 지사를 둔 글로벌 언론사로 성장했다.

이름아이콘 파이낸스투데이
2020-04-01 11:31
(출처)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453

.
   
이름아이콘 참고내용
2020-04-01 11:37
에포크타임스 (The Epoch Times Association)

https://namu.wiki/w/%EC%97%90%ED%8F%AC%ED%81%AC%ED%83%80%EC%9E%84%EC%8A%A4

https://ko.wikipedia.org/wiki/%EC%97%90%ED%8F%AC%ED%81%AC%ED%83%80%EC%9E%84%EC%8A%A4

.
   
이름아이콘 동아일보
2020-04-01 14:28
FBI국장 “러 외에 북·중·이란도 내년 미 대선 개입 우려”

뉴시스 입력 2019-10-31 10:19 수정 2019-10-31 11:21

크리스토퍼 레이 미국 연방수사국(FBI) 국장이
30일(현지시간) 러시아와 북한, 중국, 이란이 내년 미국 대선에 영향력 행사를 시도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정치전문매체 더힐과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레이 국장은 이날 하원 국토안보위 청문회에 출석해
“러시아인들이 2020년 대선에 개입하려고 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중국과 같은 나라들도 허위정보를 퍼트리고자 노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레이 국장은 “러시아인들이 다른 나라에서 시도했던 것 중 일부를 이곳(미국)에서도 시도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다행히도 우리가 매년 선거를 치르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 대응책을 세울 약간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다만 그는 러시아가 구체적으로 무엇을 시도할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로버트 뮬러 특검은 러시아인들이 지난 2016년 미국 대선때 해킹과 정보 유출 등 대규모 개입을 감행했다는 사실을 밝혀낸 바 있다. 그는 2020년 대선에 개입할 가능성이 있다고도 했다.

레이 국장은 “FBI가 북한과 중국, 이란이 선거 인프라를 공격하려는 어떤 의도를 확인한 것은 아니다”면서도
“이들은 (선거와 관련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악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데 관심이 있다”고 했다.

그는 “이들은 모두 다른 방식으로 이 문제에 접근하고 있지만 서로 수법을 베끼고 있다”면서 “앞으로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부연했다.

AP통신에 따르면 미 정보기관들은 러시아와 중국, 이란이 지난해 중간선거 개입을 시도했다고 보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최근 이란 해커들이 이름을 밝히지 않은 대선 경선 후보 선거 캠프, 정부 관리, 언론인, 유명 이란 반체제 인사들에 대한 해킹을 시도했다고 밝힌 바 있다.

같은 청문회장에 나온 케빈 매컬리넌 국토안보부 장관대행도
“러시아와 중국, 이란을 포함한 외국 세력이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활용해 악의적인 영향을 가하려 하는 수많은 사례를 매일 보고 있다”고 했다.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1031/98152502/1

.
   
이름아이콘 매일경제
2020-04-01 14:46
미 안보보좌관, 외국의 미 대선 개입 경고하며 북한도 거론

러 개입 의혹 해명하다 "대선에 러·중·이란·북 끼어들지 않게 모든 것 할 것"

입력 : 2020.02.24 00:34:10

로버트 오브라이언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23일(현지시간) 러시아를 비롯한 외국의 미 대선 개입을 경계하며 북한도 함께 거론했다.

오브라이언 보좌관은 이날 abc방송 일요 시사프로그램 '디스 위크' 인터뷰에서 "우리는 러시아와 중국, 이란, 북한 등 우리를 해치려 하는 누구도 우리 대선에 끼어들지 않도록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브라이언 보좌관의 발언은 러시아가 소셜미디어 허위정보 등을 이용해 2016년 미 대선에 개입한 데 이어 올해 대선에서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을 도우려 한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그는 북한 등의 선거 개입 가능성과 관련해 더 설명하지는 않았다.
북한은 연말 노동당 전원회의를 통해 새 전략무기 공개와 충격적 실제행동을 공언한 바 있어 이를 미국 대선 과정에 연계해 압박 카드로 쓸 수 있다는 관측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북한이 트럼프 대통령의 심기를 크게 자극할 만한 고강도 무력시위까지 손을 댈 것인지에 대해서는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도 지난해 12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미국 선거에 개입하기를 원치 않을 것'이라는 공개 발언을 통해 재선가도에 영향을 줄 만한 행동을 하지 말라고 경고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당시 적대적 행동을 할 경우 사실상 모든 것을 잃게 될 것이라는 트윗을 올리기도 했다.

오브라이언 보좌관이 이날 북한의 전략무기 공개와 관련한 선거 개입 가능성을 언급한 것인지는 분명치 않다. 2016년 러시아가 한 것으로 파악된 것처럼 소셜미디어 등 온라인을 통한 개입 시도를 거론한 것일 수도 있다.

미 연방수사국(FBI)도 지난해 10월 북한 등의 미 대선 관여 가능성에 대한 공개 경고메시지를 내놓은 바 있다. 크리스토퍼 레이 FBI국장은 하원 청문회에서 러시아의 2016년 미 대선 개입을 거론하면서 북한과 중국, 이란이 이를 모방할 가능성이 있다는 취지로 말했다.

[연합뉴스]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0/02/187156/

.
   
이름아이콘 아저씨
2020-04-02 09:16
음..

중국 애들이

지난 미국 대선에도 개입 시도했다가 결국 트럼표 당선으로 실패하였고,

대만, 홍콩 선거에서도 개입했다가 또한 실패했는데..

한국 (남, 북 Korea)은 거의 5,000년간 중국과 경쟁하며

중국의 영토 및 세력 확장에 대하여 매우 예민하게 경계하고 있으므로..

중국 아이들의 한국내 선거 개입 시도는 어떤 형태라도 실패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

다만 앞으로 중국 자본 침투에 의한 영향력 확대 시도는 경계해야할 것이다!

.
   
이름아이콘 YouTube
2020-04-15 18:34
[180도 바뀐 중국] "한국이 어떤 나란지 잊고 있었다"

이젠 서구 언론과 판박이로 보도하는 중국. 그리고 댓글들 #StayHom
.
2020. 3. 25.

내용 중에서 선진국의 국가 통치 시스템에 있어 5가지 조건을 이야기하는 대목이 인상적입니다.

한국의 민주주의적 시스템을 빗대어 자신의 국가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하는 것 같아서 괜히 짠하게 느껴졌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M8vEKabZ-Q

.
   
 
  0
3500
    N     분류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433 정부, 탈원전·재생에너지 확대 보급 [3] 동아경제 2020-05-18 68
432    [사설] 다음 정부가 원전 산업 再起를 도모할 토대라도 유지시켜.. [4] 조선일보 2020-05-18 55
431 독일 빌트 "시진핑, 코로나로 멸망할 것" 공개편지…중국 발끈 [4] 연합뉴스 2020-04-20 153
430    신기루 된 '중국몽' [1] 매일경제 2020-05-25 17
429 현직 검찰 수사관, 내부망에 윤석열 총장 퇴진 요구 글 올려 [10] 매일경제 2020-04-08 276
428    [단독] '윤석열 장모' 최 씨 송금 의혹.."특수활동비로 갚았다" [7] KBS 2020-04-25 115
427 서양 우월주의의 종언? [8] 중앙일보 2020-04-03 287
426 중국 공산당의 외국 선거 개입 방법을 공개합니다. [6] 파이낸스투데이 2020-04-01 224
425 한국 구매력 기준 1인당 GDP 반세기 만에 일본 추월 [1] 뉴스프리존 2020-03-07 331
424 왜 한국처럼 못하나?' 미국 부통령 통탄,세계 각국 한국 코로나1.. [27] 국민뉴스 2020-03-05 493
423    '팬데믹 속 총선' 외신 주목.."한국, 무엇이 가능한지 또 증명" [7] 연합뉴스 2020-04-14 156
422    이스라엘 외무·국방장관 "한국서 코로나19 진단키트 확보" 환호.. [2] 뉴시스 2020-04-08 159
421    영국은 왜 한국처럼 못하나? [4] BBC 2020-04-08 170
420    美정부, 재일 미국인에 "즉시 떠나든지, 14일분 식량 준비하라" [2] 세계일보 2020-04-03 191
419    日언론들, '韓코로나19 대응 부러워'..아사히 "의료붕괴 막아" [4] 뉴시스 2020-04-03 201
418    "한국서 검사받자"..핀란드 국적기로 '코로나 검체' 공수 [6] 뉴스1 2020-04-01 245
123456789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