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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선명 UFO 사진’.... 신형 감시 카메라? [팝뉴스 2007-05-25 11:02] 미국 인터넷에서 ‘초선명 UFO 사진’이 한 달 이상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월 초에 ‘외계 문자’가 표면에 적힌 UFO 사진이 네티즌들이 관심을 집중시켰는데, 최근 촬영 지점까지 밝힌 또 다른 사진이 공개되어 논란이 다시 일고 있다. 촬영자의 설명에 따르면 사진은 지난 5월 16일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크루즈 카피톨라에서 촬영된 것이다. 보통 UFO 사진은 흐릿해서 진위가 논란의 대상이 된다. 그러나 이 사진 속의 비행물체는 너무나 선명하다. 정말 외계인의 비행체일까?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는 좀 더 합리적인 설명이 제기되고 있다. 미국 정부가 개발한 무인 감시 비행정이라는 설이 설득력을 얻고 있는 것이다. 무인 감시 비행체는 군사 목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영국에서 범죄 단속을 위해 비행접시형 감시 카메라를 도입한다는 보도도 있었다. 위 사진 속의 비행체도 공개되지 않았을 뿐 새롭게 제작한 신형 감시 카메라 비행체일 것이라고 네티즌들은 추정한다. 미국원문설명및 종합설명(UFO연구가입니다) 조회 182추천 02007/05/25 19:57 jaesux IP 211.187.xxx.199 지금까지 저 기체의 사진을 올린 2명의 목격자의 원문진술을 조심스럽게 읽어 보았고, 상식적인 기준에 비하면 미정부에 의한 기체는 아닌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첫째 , 우선 미정부는 대낮에 도로 한복판에 그들의 군사기밀을 노출하지 않을 것입니다. 저 기체는 이미 수년전부터 켈리포니아 주 근처에서 여러명에게 목격됐었다고 합니다. 둘째, 기술력!!!, 물론 미정부는 외계체와의 아주 오래전부터의 협력으로 진보적인 기술을 배워온다는 상식이 있고, 이러한 기술을 F115의 수직이착륙기술에 적용했다는 소문도 있으나, 사진속의 저 기체는 f115는커녕 지구의 상식으로 그 어떠한 비행체에 가까운 외형이 아니며, 비행조차 가능해 보이지 않는 구조입니다. 그럼에도 목겨자에 의하면 조용하게 때로는 너무나 빠르게 운동하기도 했다고 했습니다. 외계기술에 의해 f115에서 아무리 빨리 진보를 했다고 해도 저러한 모습으로 중력을 가볍게 무시해버리는 기체를 갑작스레 선보일수는 없을것입니다 세째, 진짜 ufo를 목격한 경우의 증상을 보인다는 것입니다. 사진을 올린 두명의 목격자 모두 두통을 호소했고 또 한명의 목격자의 임신한 아내에게서 피로감을 호소하였습니다. 두통과 피로감은 기본적으로 원자가속에 의해 생성되는 방사능의 후유증으로, ufo의 근거리 목격자들에게서 공통적으로 호소되는 생체적 현상입니다. 참고로 목격자에 의하면 주기적으로 덜커덕거리는 기계소음이 들렸으며, 치이익 치이익 하는 소음도 들을수 있었다고 하네요. 가속기의 소음으로 사료됩니다. 두명의 목격자와 수십명의 추가 목격자의 증언으로도 저 사진은 진짜이며, 그러므로 기체또한 진짜이고, 결국 지구의 물리로는 불가능한 기체가 공중에 떠 운동하고 있음은 분명 심각한 현상이며 심각한 목격임에 틀림없고 , 그 주체가 무엇인진 확실치 않으나 이러한 의도적인 노출의 목적이 무엇인지 우리는 두려움을 느낄필요가 있습니다 UFO 전문가로서 한마디 조회 57추천 02007/05/25 21:13 zcomputerz IP 74.117.xxx.130 천문학 박사 학위를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만... 저희는 우주를 연구합니다. 주로 하는 일이라고는 행성이나 별이 방출하는 빛을 감마망원경을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감마선 파동을 분석해서 주기라던지 특이사항을 연구해서 우주의 비밀을 풀어가는 일이죠. 작년인가, 하와이에 레디오망원경 센터에 연구차 2주 다녀왔습니다. 산 정상에 있고 하늘엔 별들이 수만개 떠있는 장관을 이루는 곳입니다. 그래서 우리 같은 사람들도 UFO 의 존재에 대해 금기를 다룹니다. 목격도 많이 해봤고 실제로 증거자료들도 많습니다. 왜냐면, 미국 국방성과도 연관되어 있어서 특이한 움직임들은 즉각 안보센터에 연락을 취하게끔 되어 있으니깐요. 하지만 번번이 군사기밀급 훈련이라는 답변만 받습니다. 마하 50정도의 속도로 지름 약 20KM를 한번에 빙 돈다는게 납득 되진 않습니다만... 저 뿐아니라 천문학자 라던지 물리학자들은 아니 대다수 과학자들은 UFO 를 떠나서 타행성의 생명체 존재에 매우 긍정적입니다. 여러분들은 태양이 얼마 만하다고 생각하세요? 매우 크죠. 지구는 큰가요? 매우 크죠. 지구의 100배가 태양 입니다. 그렇게 큰 태양을 , 그리고 그렇게 뜨거운 태양을 (태양은 우주에서 약 중간정도 G5 급에 속하는 상대적으로 그리 뜨겁지 않은 50억년이나 된 별이죠) , 그러한 태양을 1CM 라고 봤을때 가장 가까운 별은 40M 거리에 있구요. 가까운 은하 안드로메다는 3백만 KM 거리에 있습니다. 우주가 이렇게 넓습니다. 당신의 상상 이상이니깐요. 뭐 아뭏튼, UFO 의 존재를 정부차원에서 사실이다 라고 발표하는것은 살아생전에 보시질 못할겁니다만 인터넷의 발달과 디카의 보급에 의해 위협받고 있습니다. 일명 BLUEBOOK 프로젝트가 있는데... 잘 생각한번 해보세요. 사회의 정의와 질서를 잡고 있는것이 과연 법일까? 아니면 개인의 양심일까? 종교적 태생적인 이유일까? 인간의 종교란 매우 강합니다. 인류 역사 부터 함께 해왔고 절대 전능한 신이라는 존재에 의지 하는 나약한 존재죠. 고로, ufo 또는 외계 지적 생명체를 인정하는 그 순간, 공개 하는 그순간, 이땅의 모든 종교들이 흔들립니다. 사람들의 가치관 이며 믿음이 한꺼번에 붕괴되고 사회적인 대공황이 발생합니다. 이미 60년대에 미국에서 심리학자,종교학자,사회학자,경제학자등의 패널들로 구성된 사람들이 연구해서 결론낸 것입니다. 당신같으면 지금 이시간 전세계 모든 뉴스에서 매일 매일, 인간은 매우 발달하지 못한 생명체이고 아주 먼 은하에 수천,수만의 생명체들이 다른 모습으로 , 매우 발달한 기술로 살아가고 있다라는 뉴스를 접한다면.... 어찌 느끼겠습니까? 제조회사 http://www.coasttocoastam.com/timages/page/Craft050607x5.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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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2009-11-2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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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1. 27 불가리아 과학자 “외계인 지구에 이미 존재”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112760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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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2009-11-2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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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5. 14 바티칸 과학자 “神은 외계인도 창조했다” “외계인의 존재를 부정하지 말라.” 가톨릭 교황국 바티칸 출신의 한 저명한 과학자가 지구밖에도 생명체도 존재하며 신의 창조물로서 받아들여야 한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바티칸 천문대의 총책임자인 요세 가브리엘 퓬즈(Rev. Jose Gabriel Funes)박사는 지난 13일(현지시간) 교황청일간지 로세르바토레 로마노와의 인터뷰에서 “교회는 지구 밖에 존재하는 높은 지능의 생물체를 부정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구밖의 생물체는 나의 형제’(The Extraterrestrial Is My Brother)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우주의 광대함은 지구밖의 다른 행성에서도 생명체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지금까지 그 증거가 드러나지 않았을 뿐”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과학자들은 이 우주가 1000억개의 은하계로 구성돼있고 또 각각의 은하계는 1000억개의 별들로 이뤄져 있다고 믿고 있다.”며 “이처럼 광대한 우주에서 산소나 수소없이 생존할 수 있는 어떤 형태로의 생명체 이론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 “인간도 결국 외계인이 바라본 시각에서는 ‘외계생물체’일 것”이라며 “그들도 결국 신의 창조물이기에 가톨릭교회에서 이같은 신념을 수용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퓬즈박사의 이같은 발언은 교인들 사이에서 서로 일컬어지는 형제·자매(brother·sister)라는 호칭이 외계생명체에게도 적용가능하다는 의미이다. 외계생명체도 신의 창조물이라는 설명. 아울러 퓬즈 박사는 외계인의 존재에 대한 로마 가톨릭 교회(Roman Catholic Church)의 입장이외에도 과학과 종교의 관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과학과 종교는 모순 관계가 아니다.”며 “400년전 갈릴레오 박해로 발생한 교회와 과학계의 분열은 이제 완전히 종식돼야 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이어 “아마 더 잘했을 수도 있겠지만 어떻게든 교회는 과오를 인정해왔다.”며 “(교회와 과학계는)이같은 역사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향후에도 차분한 대화와 협조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사진 위는 요세 가브리엘 퓬즈 박사·아래는 영화 ‘콘택트’의 한 장면 서울신문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 기사일자 : 2008-05-14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08051460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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