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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디어오늘
작성일 2008-08-26 (화)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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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기자들 2.7%만 이명박 국정운영 지지 '최악'


2008. 8. 20
미디어오늘 (펌)


기자들 2.7%만 이명박 국정운영 지지 '최악'


기사입력 2008-08-20 13:59  


기자협회 창간 44주년 여론조사…정연주 해임·PD수첩 검찰수사 반대 압도적






2008년 8월 대한민국 기자들의
이명박 대통령 국정수행 능력 지지율이 2.7%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돼
최근 나온 모든 여론조사 가운데 '최악'을 기록했다.


한국기자협회가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4일부터 이틀간 전국 303명의 기자를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능력 지지도는 2.7% (아주 잘함 0.4%, 다소 잘함 2.3%)에 그쳤고,
'잘못하고 있다'는 74.3%(매우 잘못함 43.6%, 다소 잘못함 30.7%)에 달했으며 '그저 그렇다'는 22.7%였다.



기자협회 기자대상 여론조사…


이명박 국정수행 잘했다 2.7% '최악', 잘못했다 74.3%


잘못한다는 응답은
중앙(78.4%)이 지방(69.8%)보다, 방송(80.4%)이 신문보다(72.8%)보다 많았다고
기자협회는 전했다.



이 같은 결과는
최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벌인 여론조사에서 20% 후반에서
30% 초반 수준으로 소폭 상승하고 있지만 기자들에게는 매우 냉혹한 평가를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최근 KBS MBC 에 대해 국가기관을 총동원해 사장 몰아내기를 밀어붙이거나
특정 프로그램 탄압에 총공세로 나서 최소한의 언론자유와 방송독립성 확보 등
최소한의 민주주의 정신마저 훼손하고 있는 데 따른 기자들의 인식이 반영된 게 아니냐는 분석이다.


또 이번 조사에서 기자들은 이 대통령의 정연주 KBS 사장 해임에 반대하고 있으며, 차기 KBS 사장의 조건으로는 '권력으로부터의 독립성'을 압도적으로 꼽았다. 정 사장 해임에 대해 응답자의 65.7%(적극 반대 38.9%, 다소 반대 26.8%)가 반대했고, 찬성은 30.6%(적극 찬성 10.3%, 다소 찬성 20.3%)를 기록했다. '잘 모르겠다'는 3.7%였다.



반대 응답은
방송 기자들 사이에서 압도적으로 나왔고 (84.0%-적극 반대 59.2%, 다소 반대 24.8%),
신문 기자들은 61.2%(적극 반대 33.8%, 다소 반대 27.4%)가 반대했다.



정연주 해임에 반대 65.7%…KBS 사장 조건은 '권력으로부터 독립' 83.0%


복수로 응답을 받은 공영방송 KBS 사장의 가장 중요한 조건으로는
'권력으로부터 독립성'이 83.0%로 압도적으로 꼽혔다.


방송 기자의 91.5%는 '권력으로부터 독립성'을 지목했고,
그 다음으로는 '방송에 대한 전문성'(60.4%)을 꼽았다. 도덕성(25.2%),
경영능력(17.1%), 사회적 경륜(5.9%) 등이 뒤를 이었다.
‘정부의 국정철학 구현 능력’이라고 대답한 응답자(3.9%)도 일부 있었다.




한편, 조사에 참여한

정치부, 경제, 사회부 기자 가운데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지지한 응답자는 1명도 없었다.




중앙종합일간지 소속 응답자 가운데서도 지지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 ‘




잘못한다’는 의견은 83.3%로 평균치를 웃돌았다.


응답에 참여한 조중동 기자들도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지지하지 않았다는 얘기다.



분야별로는

경제부 기자들은 92.9%가 '잘못하고 있다'고 했고,

정치부 기자는 79.5%가 같은 응답을 했다.

앞으로 국정수행 전망에 대해서도 회의적이었다.

'더 잘 못할 것'이라는 응답이 25.8%로 '더 잘할 것'이라는 응답(22.0%)보다 많았다.
'지금과 비슷할 것'이라는 응답은 52.2%였다.




언론정책의 총사령관으로 알려진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 사퇴해야 하느냐 질문엔 66.1%가 찬성했다.
'사퇴할 필요없다'는 응답은 27.1%였으며, '잘 모르겠다'는 6.8%였다.




'최시중 사퇴해야' 66% 찬성…PD수첩 왜곡보도 아니다 51.4%, 검찰수사 반대 74.7%



MBC 의 광우병 의혹보도와 관련해 '왜곡보도가 아니다'라는 의견이 다소 많았으나 왜곡보도라는 응답도 적지 않았다. 그러나 검찰 수사에는 대부분 반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의 광우병 보도가 왜곡됐다는 정부와 검찰의 주장에 대해 응답자의 51.4%(전혀 동의안함 18.5%, 별로 동의안함 32.9%)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응답했고, 46.1%(전적 동의 11.4%, 어느정도 동의 34.7%)는 동의한다고 답했다. 응답자를 분석을 보면 방송과 신문의 의견 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왜곡보도가 아니'라는 응답자는 방송 기자(61.5%)가 신문기자(48.8%)보다 많았다. '왜곡보도'라는 응답자는 신문(48.5%)이 방송(36.9%)보다 다수였다.



검찰의 PD수첩 수사에 대해서는

74.7%(적극 반대 46.2%, 다소 반대 28.5%)가 반대했고,

찬성은 23.9%(적극 찬성 6.0%, 다소 찬성 17.9%)에 그쳤다.




'조중동 광고불매 검찰 수사 부당하다' 68% 응답


네티즌들의 조중동 광고 불매운동에 대한 방통심의위원회의 게시물 삭제 결정과 검찰의 수사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의견이 많았다. 응답자의 68.0%(매우 부당 44.1%, 다소 부당 23.9%)가 부당하다고 대답했다. 정당하다는 응답은 30.5%(매우 정당 10.8%, 다소 정당 19.7%)였다.



이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 5.7% 포인트라고 기자협회는 밝혔다.


조현호 기자 chh@med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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