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자유게시판
작성자 디지털뉴스
작성일 2007-03-09 (금) 21:01
ㆍ추천: 0  ㆍ조회: 5828      
최장집 교수님 살길을 찾으십니까?
2007. 3. 9.
한국디지털뉴스 (펌)
http://koreadigitalnews.com  


최장집 교수님 살길을 찾으십니까?


박형노 논설위원


고려대 최장집 교수는 2005년 초부터 권력실세들에게 경험부족”이라며 계속 비난을 가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 시기는 노무현정권의 하반기로 국민들로부터 지적을 받아 오고 있었으며 진보의 무능에 대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정권말기에도 이런 말을 계속적으로 한다는 것은 학자로서가 아니라 잡배의 본연의 모습을 잘 보여 주고 있다. 정권 말기에는‘레임덕’이라고 하여 어느 정권이나 불안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자라는 자가 불안한 정권에 대해 계속 비판을 해 정국을 흔드는 행위는 분명히 다른 야욕이 있음을 짐작케 하며 불순분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고려대 최장집 교수가 진정한 학자라면 정권 초기에 앞으로 다가 올 일에 대해 예시하여 국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주어야 하나 이를 무시하고 정권 말기에 정권의 치부만 들추어내는 것은 학자가 아님을 잘 말해 주는 것이며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을 계속 반복하여 비판을 하는 것은 필부의 모습을 넘어 잡배의 모습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고려대 최장집 교수는 더 나아가 열린 우리당은 재집권해서는 안되고 한나라당이 집권해야 한다고 흘리고 있는 것은 여론조사에 의하면 한나라당이 열린 우리당에 비해 많은 지지율을 보이자 한나라당에 추파를 보내는 배신자의 전형적인 작태를 보이고 있다.


고려대 최장집 교수가 진정한 학자라면 현 정권에 대해 비판을 할 것이 아니라 다음 대통령의 조건에 대해 진지하게 예시하여 국민들이 올바른 대통령을 뽑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 한다.


유방’을 도와 중국의 한나라를 세운 학자이자 군사(책사)인‘장량’은 공이 커서‘유방’이 3만호의 식읍을 하사 하려 하였으나 사양하고 그가 가지고 있던 식읍 1만호로 만족한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유방’의 의심이 많아지자 모든 것을 버리고 미련 없이 떠나버리고 만다.

하지만 유방’에 대한 여운이 많았던‘한신’은 ‘유방’에게 죽임을 당하면서 유명한 말을 남긴다.

(狡兎死走拘烹 高鳥盡良弓藏 敵國破謀臣亡)

"교활한 토끼가 죽고 나면 사냥개는 삶아지고 높이 나는 새가 떨어지고 나면 좋은 활도 치워버린다 또한 적국을 깨뜨리고 나면 지모 있는 신하를 죽인다. 라는 말이 있다더니 과연 그 말이 진리로구나 천하가 평정 되었으니 내가 팽(烹)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라며 스스로 한탄하며 통한의 죽음을 맞이한다.


학자가 주군을 도와 일국의 군주로 만들었으면 ‘장량’처럼 그것으로 만족해야 하며 한신’처럼 더 많은 욕심을 내는 것은 학자의 도리가 아니다.

이 나라가 임시직으로 넘쳐나는 것은 겉으로 보기에는 기업의 경쟁력을 위한다고 하지만 실상은 한신(고려대 최장집 교수)처럼 욕심을 내는 가신들을 위해 일거리를 만들다 보니 수많은 국민들은 임시직으로 전락하고 만 것이다.


고려대 최장집 교수가 생각한 진보 대통령인 노무현 씨가 당선 되었으면 잘하던 못하던 조용히 떠나는 것이 학자지 노무현 정부를 계속 물고 늘어지는 것을 보면 자기 몫을 챙기려다 몫이 적거나 없자 이에 분노하여 발악을 하는 모습으로 비치고 있다. 최장집 교수를 좋게 말하면 정치교수이고 나쁘게 말하면 시정잡배라고 할수 있다.


최장집 교수가 재직하고 있는 고려대는 이필상교수의 총장직을 놓고 표절의혹과 음모론으로 얼룩지자 이필상총장이 신임투표로 맞서자 교수들이 집단 표결 거부로 나와 39%만이 투표 한 것으로 나왔다. 사회의 모범이 되어야 할 교수들이 민주주의의 근간이 되는 참정권은 행사 하지 않고 집단행동으로 맞서는 것은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불순분자 들이라고 해야 한다.


이제 대통령선거가 다가오는데 고려대 교수들은 학생들에게 투표를 권장 할수 있는지 알수 없다. 사람의 인성형성에는 선천적인 것과 후천적인 것으로 나누어지므로 고려대 교수들과 같은 모습을 보고 자라온 학생들은 반역자가 돨 가능성 높으며 본인의 득실에 따라 행동하는 습성이 있으므로 회사의 기밀을 유출해 개인의 영달을 위해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


민주화가 되고 국가의 통제가 느슨해지자 회사의 기밀을 해외에 팔고 심지어 국가 기밀마저 팔아먹는 매국노가 많이 나타나는 것도 고려대 최장집교수와 같은 교수들에게 배운 학생들이라고 봐도 무리는 아닐 것이다.


최장집 교수의 발언을 보며. 노무현대통령초기에는 분노를 느꼈으나 지금은 측은한 마음이 들고 이 나라의 앞날이 걱정 되며 최장집 교수와 같이 자기 자신의 살길만 찾아 헤매는 자들을 내쳐, 정의와 진실이 이 나라의 주인이 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등록일 : 2007-03-09 12:23:59     이정근 기자


http://koreadigitalnews.com/board_view_info.php?data=aWR4PTIwNjQy||&boardIndex=-10


  0
3500
    N     분류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431 Re..기자들 2.7%만 이명박 국정운영 지지 '최악' [1] 미디어오늘 2008-08-26 20432
430 재일 민족학교선 아직 ‘독립투쟁’이 계속된다 [683] 중앙일보 2007-07-30 16696
429 日 정부 "대마도는 우리 땅" 공식 답변 [134] 노컷뉴스 2007-08-09 13489
428 대마도 우리땅 결정적 사료 나와-국제사회 인정한 지도 원본 공개.. [9] 아름다운교육신문 2010-12-17 8641
427 한국 개혁․진보세력이 실패하는 이유/강준만 [8] 인물과사상 2008-12-03 6679
426 "위험에 처한 한국 개신교" (동영상) [121] You Tube 2007-11-30 6403
425 To : 노무현 대통령, 김정일 위원장!~~ 한 빛 2007-08-08 6316
424 로미오와 줄리엣 배경이 이탈리아인 이유-영국의 변방 컴플렉스?.. [5] 매일경제 2016-07-08 6166
423 Re.. 일본어판 본문의 한국어 번역 내용은.. 일어번역 2006-08-27 6037
422 최장집 교수님 살길을 찾으십니까? 디지털뉴스 2007-03-09 5828
421 9.11테러, 펜타곤을 폭파시킨 미확인 물체 충격비데오 2006-05-07 5823
420 ‘대마도는 한국 땅’ "영유권 되찾자" 논의 활활 [11] 헤럴드경제 2010-09-29 5795
419 日 오자와 “대마도 문제 걱정..제주도 사버리자” 망언 [15] 문화일보 2009-03-12 5780
418 세종시, 원안으로 갈 수밖에 없다 [2] 경향신문 2010-02-24 5767
417 핵무기 개발능력,한국도 “3달이면 만든다” 한겨레신문 2006-10-20 5712
416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 미 의회 연설 全文 [1] 번역 김종환 2007-11-13 5623
123456789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