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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번역 김종환
작성일 2007-11-13 (화)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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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 미 의회 연설 全文


2007년 11월7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 미 의회 연설 全文  

번역: 김종환    



프랑스-미국 동맹의 새 출발



하원의장, 대통령 각하, 미국 의원 여러분, 신사 숙녀 여러분,

우리의 우정과 동맹 상태는 강력합니다.


우정은, 제일 먼저, 친구들에게 진실한 것을 의미합니다. 미국이 세계의 장에 처음 나타난 이래 프랑스와 미국 국민들 사이의 우정은 한번도 깨진 적이 없습니다. 역사의 부침에 따라 약화되기는 커녕 더욱 더 공고하게 자라나는 것을 중지한 적이 전혀 없습니다.


친구 사이엔 다른 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의견이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다툼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어려울 때, 곤경에 처했을 때, 친구들은 함께 섭니다, 나란히 나란히; 그들은 서로 의지하고; 서로 돕습니다.



어려울 때, 곤경에 처했을 때, 미국과 프랑스는 항상 나란히 서서, 서로 의지하고, 서로 돕고, 서로의 자유를 위해서 싸웠습니다.


미국과 프랑스는 두 나라의 공통된 역사의 기억에, 함께 싸운 전투에서 두 나라 젊은이들이 흘린 피에 진실하게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과거에 함께 이룩한 것의 기억에만 진실한 게 아닙니다. 그들은, 제일 먼저, 그들을 항상 단결시켜온 똑같은 이상, 똑같은 원칙, 똑같은 가치에 진실하게 남아 있습니다.



귀 의회의 회의는 워싱턴과 라파예트 두 사람의 주시 하에 진행됐습니다. 라파예트, 올해 탄신 250주년을 경축할 예정인 그는 1824년에 상하 양원 합동회의에서 연설한 최초의 외국 고관이었습니다. 나이와 출신배경이 극히 동떨어진 두 사람을 결합시킨 것은, 공통된 가치에 대한 그들의 신념, 계몽주의 전통, 자유와 정의에 대한 똑같은 사랑이 아니었다면 무엇이었겠습니까?



워싱턴을 처음 만났을 때 라파예트는 말했습니다: 나는 여기에 배우러 왔지, 가르치러 오지 않았다. 신세계의 지혜를 찾는 구세계의 이 새 정신과 젊음이 바로 인류 모두에게 새 시대를 열어 주었습니다. 바로 시작할 때부터 아메리칸 드림은 구세계의 꿈을 실행하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시작할 때부터 아메리칸 드림은 자유, 정의, 인권과 민주주의가 유토피아가 아니라 현존하는 가장 현실적인 정책이며 모든 사람 각자의 운명을 개선할 가능성이 가장 많다는 것을 모든 인류에게 입증하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미국은 전세계 모든 나라에서 맨 손과 지식과 용기를 갖고 오는 수백만 명의 남자와 여자들에게 “오라, 모든 것들이 그대들에게 주어질 것이다”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미국은 “오라, 그대가 성취할 수 있는 것에 대한 유일한 제약은 그대 자신의 용기와 그대 자신의 재능일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여기서는 아무것도 그들에게 그냥 주어지지 않고 모든 것을 벌어서 획득해야 한다는 것을 가장 미천한 시민들과 가장 고상한 시민들이 똑같이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미국의 도덕적 가치를 구성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사람들에게 자유주의 사상을 가르치지 않고 자유를 실행하는 방법을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세계 어디서든 자유가 위협받는다고 느꼈을 때는 언제나 이 자유를 위해 싸웠습니다. 미국이 성장하는 것을 지켜봄으로써 사람들은 자유가 가능하다는 것을 이해했으며 미국을 위대하게 만든 것은 그 자신의 꿈을 모든 인류의 꿈으로 바꾸는 미국의 능력이었습니다.



신사 숙녀 여러분,


우리 세대의 사람들은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프랑스가 1917년에 가장 불합리하고 유혈이 낭자했던 전쟁에서 지쳐서 힘의 마지막 한계에 도달했을 때 미국이 어떻게 프랑스를 구출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우리 세대 사람들은 우리 부모님들이 1944년에 유럽을 예속하겠다고 위협하던 소름끼치던 전제정치로부터 유럽을 구원하기 위해 미국이 어떻게 돌아왔는지에 대해 얘기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아버지들은 아들들을 데리고 공동묘지로 갔습니다. 거기에는 자기들 집에서 아득하게 멀리 떨어진 수천 개의 하얀 십자가들 밑에 자기 자신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모든 다른 사람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서, 자기 가족, 자기 조국이 아니라 인류 전체를 지키기 위해서 쓰러진 미국 젊은이들이 누워 있었습니다.



아버지들은 자기 아들들을 미국 젊은이들이 그토록 영웅적으로 상륙했던 해안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그리고선 아들들에게 이들 20대 젊은이들이 전투가 벌어지기 전에 집으로 썼던 장한 고별편지들을 읽어 주었습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영웅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 전쟁이 끝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얼마나 두려움을 느낄지라도 여러분은 우리에게 의지할 수 있습니다.”



그들이 상륙하기 전에 아이젠하워는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세계의 눈이 제군들을 지켜보고 있다. 자유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희망과 기도가 제군들과 함께 진군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아버지의 말을 듣고, 영화를 보고, 역사책과 노르망디나 프로방스 해안에서 전사한 병사들의 편지를 읽었을 때, 성조기가 휘날리는 공동묘지를 방문했을 때, 우리 세대 아이들은 이들 20대 미국 젊은이들이 자기네로 하여금 노예가 아닌 자유인으로 살 수 있게 만들어 준 진짜 영웅들이라는 사실을 이해했습니다.



우리에게 모든 것을 다 준 이들 20대 영웅들에게, 끝내 돌아가지 못한 그들의 가족들에게, 안겨 보지도 못한 아버지를 잃고 애통해 했던 자녀들에게, 본인은 프랑스의 영원한 감사의 뜻을 표하고자 합니다.



 전쟁을 겪지는 않았지만 미국 젊은이들의 용기와 희생에 얼마나 많은 빚을 지고 있는지를 아는 우리 세대를 대표하여, 그리고 절대로 잊어서 안되는 우리 자녀들을 대표하여, 본인은 오늘 이 자리에 있는 모든 참전용사들, 특히 어제 저녁 본인이 훈장을 수여하는 영광을 안았던 일곱 분, 그 중 한 분인 이노우에 상원의원이 귀 의회소속이신데, 여러분께 프랑스 국민들의 깊고 진실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합니다.



 본인은 여러분들에게 말하고자 합니다. 미국 병사 한 명이 세계 어느 곳에서 쓰러질 때마다 본인은 미군들이 프랑스를 위해서 했던 일을 생각합니다. 그들을 생각할 때는 마치 그들을 잃고 슬퍼하는 그 가족들처럼 애통한 심정입니다.



신사 숙녀 여러분,


우리 세대 사람들은 마샬플랜이야말로 우리 아버지들로 하여금 폐허가 된 유럽을 재건할 수 있게 만들어 주었다는 걸 기억합니다. 그들은 냉전을 기억합니다. 그 때 미국은 새로운 전제정치에 대한 자유세계의 보루로서 다시 섰습니다.



본인은 베를린 위기와 케네디를 기억합니다. 케네디는 주저없이 미국을 가장 파괴적인 전쟁들에 개입시키는 위험을 감수함으로써 유럽은 미국 국민들이 이미 그토록 많이 희생하여 지킨 자유를 보전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도 잊어버릴 자유가 없습니다. 망각은 우리 세대 사람들에게 자기부정과 같은 것일 겁니다.



그러나 우리 세대는 미국이 자유를 지켜주었다는 이유만으로 미국을 사랑하지는 않았습니다. 우리가 미국을 사랑한 또 다른 이유는, 우리가 보기에 이 나라는 인간적인 모험에 가장 대담했기 때문이며, 우리가 보기에 이 나라는 정복정신을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미국을 사랑한 이유는 우리가 보기에 미국이 계속 뒤로 밀쳐낸--인간정신의 창의력의 신에 항상 도전한 --신개척지였기 때문입니다.



우리 세대는 모든 아메리칸 드림을 공유했습니다. 우리의 상상은 서부개척과 헐리우드에 의해서 불타올랐습니다. 엘비스 프레슬리, 듀크 엘링턴, 헤밍웨이, 존 웨인, 찰톤 헤스턴, 마릴린 몬로, 리타 헤이워드가 기름을 부었습니다. 암스트롱, 앨드린, 콜린스는 인류의 가장 오랜 꿈을 실현시킴으로써 불을 질렀습니다.



우리가 보기에 가장 비상했던 것은 미국 문학, 미국 영화와 미국 음악을 통해서 미국은 항상 훨씬 더 크고 강력한 역경으로부터 빠져나오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런 시련들은 미국으로 하여금 스스로 자신을 의심하도록 하는 대신에 미국의 가치들에 대한 미국의 신념을 강화해 주었을 따름입니다.



미국을 강하게 만드는 것은 모든 미국인들과, 자유를 사랑하기 때문에 미국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공유하는 이 이상(理想)의 강력함입니다.



미국의 힘은 물질적인 힘뿐만 아니라, 첫 번째로 정신적이고 도덕적인 힘입니다. 이것을 가장 잘 표현한 인물은 미국에게 단 한 가지를 요구했던 한 흑인 목사였습니다. 흑인 노예의 손자인 그가 그토록 깊이 미국적이라고 느꼈던 이상에 미국은 미국의 이름으로 충실해야 한다는 요구였습니다. 그의 이름은 마틴 루터 킹이었습니다. 그는 미국을 세계가 본받고 싶어 하는 모범생으로 만들었습니다.



세계는 킹목사의 말씀들--사랑, 위엄, 그리고 정의의 말씀들--을 기억합니다. 미국이 그 말씀들을 듣고서 변했습니다. 그리고 미국을 더 이상 알아보지 못했기에 의심했던 남자들과 여자들이 미국을 다시 사랑하기 시작했습니다. 근본적으로, 미국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 나라에 요구하는 것이, 그 건국의 가치관들에 영원히 충실해 달라고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면, 무엇입니까?



신사 숙녀 여러분,


과거에서처럼 오늘, 21세기의 출발점에 서서, 워싱턴과 라파예트가 함께 창안했던 자유와 민주주의의 가치와 이상을 지키고 증진시키기 위해서 싸워야 하는 우리의 화두는 함께입니다.


함께 우리는 테러리즘에 맞서 싸워야 합니다. 2001년 9월11일, 프랑스 전국이 공포에 망연자실해서 미국 국민들 편에 다시 모였습니다. 우리나라 주요 일간지 가운데 하나의 1면 제목은 “우리는 모두 미국인이다”였습니다. 그리고 그날, 여러분이 그토록 많은 죽은 이들을 애도하고 있을 때만큼 미국이 그토록 위대하고, 그토록 위엄있고, 그토록 강하게 보인 적은 없었습니다. 테러범들은 그들이 여러분을 약화시킬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들은 여러분을 더 강하게 만들었습니다. 전 세계가 미국 국민들의 용기에 탄복했습니다. 그리고 첫날부터 프랑스는 아프간전쟁에 여러분과 어깨를 나란히 하여 참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엄중하게 말하고자 합니다: 프랑스는 전쟁이 끝날 때까지 아프간에 남아서 교전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나라에서 위기에 처한 것은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가치들과 대서양동맹의 미래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보기에 미래는 선택의 대상이 아닙니다. 민주주의 국가들이 약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이러한 야만적 행위를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에, 테러리즘은 우리들을 이길 수 없습니다. 미국은 프랑스를 믿을 수 있습니다.



함께 우리는 다량살상무기 확산에 대항하여 싸워야 합니다. 리비아에서의 성공과 북한에서 진행중인 진척사항은 핵확산이 피할 수 없지 않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것을 여기서 여러분 모두 앞에서 말하겠습니다: 핵무기로 무장한 이란에 대한 전망은 용납할 수 없습니다. 이란 국민은 위대한 국민입니다. 이란 국민은 늘어나는 제재와 그 지도자들이 비난하는 점점 커지는 고립보다 훨씬 더 좋은 대접을 받을 가치가 있습니다. 이란이 협력과 대화와 개방을 선택하도록 확신시켜야 합니다. 아무도 우리의 결의를 의심해서는 안됩니다.



함께 우리는 중동 사람들이 평화와 안정의 길을 찾도록 도와야 합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지도자들에게 본인은 이렇게 말합니다: 주저 말라! 평화의 위험을 무릅쓰라! 현상유지는 더 큰 위험들을 숨기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존재에 이의를 제기하는 극단주의자들에게 팔레스타인 사회를 몽땅 건네주는 위험: 그 지역을 불안정하게 만들기 위해 분쟁 교착을 이용하고 있는 과격 정권들의 손안에서 놀아날 위험; 이슬람이 서구에 대적하기를 원하는 테러범들의 선전에 기름을 끼얹을 위험이 있습니다. 프랑스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국가의 안보를 원합니다.



함께 우리는 레바논 국민들이 자기네 독립, 자기네 자유, 자기네 민주주의를 재확인하는 것을 도와야 합니다. 레바논이 오늘 필요로 하는 것은 정해진 스케줄과 엄격한 헌법 존중정신에 따라서 지지기반이 넓은 대통령을 선출하는 것입니다. 프랑스는 모든 레바논 국민들 곁에서 함께 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고 있습니다. 레바논 국민들을 예속하려는 기도를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신사 숙녀 여러분,


미국은 세계를 북돋워 줄 사명감을 갖고 있음을 느낍니다. 왜냐하면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두 세기가 넘도록, 이 나라는 민주주의와 자유의 이상을 지지하기 위하여 싸웠습니다. 그러나 이 공언된 책임에는 의무가 따릅니다, 그 첫째 의무는 본보기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다른 어느 것보다 자유로운 기업의 가치관들을 과시해 오고 있는 이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미국에게 투기에 너무 크게 치중하고 있는 금융 자본주의의 전횡과 월권을 비난하는 첫 나라가 되어 줄 것을 기대합니다. 그들은 미국이 필요한 규칙과 안전장치들을 설립하는 것을 완전히 약속할 것을 기대합니다. 본인이 사랑하는 미국은 투기꾼이 아닌 기업인들을 격려하는 나라입니다.



세계 최대의 경제를 건설하고 자유무역의 이점을 세계를 상대로 설득하는 노력을 한번도 중단한 적이 없는 나라를 존경하는 사람들은 미국에게 공정 환율을 진흥시키는 선두가 될 것을 기대합니다. 위안화는 이미 모든 사람의 문제가 됐습니다. 달러는 다른 사람들의 문제로만 남아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주의하지 않으면 통화혼란이 경제전쟁으로 변형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그 희생자들이 될 것입니다.



광활한 공간, 국립공원들과 자연보호구역들이 있는 이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미국이 유럽과 나란히 우리 혹성의 파괴를 위협하는 지구온난화와의 싸움을 이끌어 갈 것을 기대합니다. 인류의 미래를 위해 필수적인 이 싸움은 모두 미국의 싸움이 되어야 합니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날 때 새로운 세계질서에 대한 희망을 불러 일으켰던 나라가 미국이었음을 잊지 않은 사람들은 미국에게 유엔, IMF, 세계은행, 그리고 G8의 절실한 개혁에 앞장 설 것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세계화된 세계는 지난 세기가 아닌 21세기를 위해서 조직되어야 합니다. 세계적인 균형을 위해 우리가 필요로 하는 신흥독립국들은 적합한 장소를 부여받아야 합니다.




신사 숙녀 여러분,


본인은 마지막 한가지 확신을 말하고자 합니다: 유럽을 믿으십시오.


이 불안하고 위험한 세계에서 아메리카합중국은 강력하고 단호한 유럽을 필요로 합니다. 우리의 동반국들에게 본인이 제안했던 간단한 조약으로 유럽연합은 그 설립에 대한 10년간의 논쟁과 10년간의 마비로부터 벗어나려고 하는 중입니다. 조만간 안정된 대통령과 외교안보정책 담당 고급 대표를 가질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군사적 능력의 재건을 재개해야 합니다.



본인이 우리 동반자들에게 제시하는 야심적인 목표는 단순한 관찰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대처할 능력보다 더 많은 위기들이 있습니다. NATO는 모든 곳에 다 있을 수 없습니다. EU는 발칸반도와 콩고에서 했던 것처럼 행동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미래에는 수단과 차드 국경에서도 행동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 유럽인들은 더욱 노력해야 합니다.



본인의 방안은 순수하고 실용적입니다. 역사로부터 배운 대로 본인은 유럽인들이 앞으로 자기들의 늘어나는 방위부담을 떠맡기를 원합니다. 미국이 자국의 안보를 확보하는 것을 누가 비난할 수 있겠습니까? 아무도 없습니다. 누가 유럽이 자신의 안보를 확보하기 원한다고 해서 본인을 비난할 수 있습니까? 아무도 없습니다. 모든 우리 동맹국들은, 우리가 가장 많이 같은 이해와 같은 적들을 공유해 온 미국을 위시해서, 강력하고 믿음직한 안보 동반자로서 자기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유럽에 전략적인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동시에 본인은 NATO에 대한 본인의 애착을 확인하고자 합니다. 본인은 그것을 여기 이 의회 앞에서 말합니다. 우리가 유럽 방위체 설립에 성공할수록 프랑스는 NATO에서의 완전한 역할을 재개할 결심을 더욱 공고히 할 것입니다.



이제는 이론적인 싸움을 할 때가 아니라 위기에 직면해서 우리의 안보 도구들을 더욱 효과적이고 언제든지 가동할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 실용적인 호응을 할 때입니다. EU와 NATO는 손을 맞잡고 나아가야 합니다.



신사 숙녀 여러분,


본인은 여러분의 친구, 여러분의 동맹자, 그리고 여러분의 동반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그 자신의 두 발로 서는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독립적인 동맹자. 자유로운 파트너로 말입니다.


프랑스는 더 강해져야 합니다. 본인은 우리 조국이 너무나 오래 동안 연기해 온 개혁을 끝까지 추진하기로 결단했습니다. 본인은 돌아서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프랑스는 너무나 오래 동안 돌아섰기 때문입니다. 우리 조국은 방대한 자산을 갖고 있습니다. 그 독특한 주체성을 존중하면서 본인은 그것을 세계화의 모든 전투에서 승리할 수 있는 위치에 투입하기를 원합니다. 본인은 프랑스를 열정적으로 사랑합니다. 본인은 앞으로 해야 할 일을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본인이 오늘 여러분에게 보여주러 온 것은 이렇게 야심만만한 프랑스입니다. 우호조약과 워싱턴과 라파예트가 요크타운에서 체결한 동맹을 경신하기 위해서 미국을 만나러 나온 프랑스라는 나라입니다.


함께 그들의 예를 본받읍시다, 그들과 똑같은 야망을 가집시다, 그들의 기억에 진실해 집시다!


 
아메리카합중국 만세!


프랑스 만세!


프랑스-미국 우호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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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November 07, 2007

Renewing the French-American Alliance

By Nicolas Sarkozy



Madam Speaker, Mr. President, Ladies and Gentlemen of the United States Congress, Ladies and Gentlemen,

The state of our friendship and our alliance is strong.

Friendship, first and foremost, means being true to one's friends. Since the United States first appeared on the world scene, the loyalty between the French and American people has never failed. And far from being weakened by the vicissitudes of History, it has never ceased growing stronger.


Friends may have differences; they may have disagreements; they may have disputes.

But in times of difficulty, in times of hardship, friends stand together, side by side; they support each other; and help one another.

In times of difficulty, in times of hardship, America and France have always stood side by side, supported one another, helped one another, fought for each other's freedom.

The United States and France remain true to the memory of their common history, true to the blood spilled by their children in common battles. But they are not true merely to the memory of what they accomplished together in the past. They remain true, first and foremost, to the same ideal, the same principles, the same values that have always united them.

The deliberations of your Congress are conducted under the double gaze of Washington and Lafayette. Lafayette, whose 250th birthday we are celebrating this year and who was the first foreign dignitary, in 1824, to address a joint session of Congress. What was it that brought these two men--so far apart in age and background--together, if not their faith in common values, the heritage of the Enlightenment, the same love for freedom and justice?

Upon first meeting Washington, Lafayette told him: "I have come here to learn, not to teach." It was this new spirit and youth of the Old World seeking out the wisdom of the New World that opened a new era for all of humanity.

From the very beginning, the American dream meant putting into practice the dreams of the Old World.

From the very beginning, the American dream meant proving to all mankind that freedom, justice, human rights and democracy were no utopia but were rather the most realistic policy there is and the most likely to improve the fate of each and every person.

America did not tell the millions of men and women who came from every country in the world and who--with their hands, their intelligence and their heart--built the greatest nation in the world: "Come, and everything will be given to you." She said: "Come, and the only limits to what you'll be able to achieve will be your own courage and your own talent." America embodies this extraordinary ability to grant each and every person a second chance.

Here, both the humblest and most illustrious citizens alike know that nothing is owed to them and that everything has to be earned. That's what constitutes the moral value of America. America did not teach men the idea of freedom; she taught them how to practice it. And she fought for this freedom whenever she felt it to be threatened somewhere in the world. It was by watching America grow that men and women understood that freedom was possible.

What made America great was her ability to transform her own dream into hope for all mankind.


Ladies and Gentlemen,

The men and women of my generation heard their grandparents talk about how in 1917, America saved France at a time when it had reached the final limits of its strength, which it had exhausted in the most absurd and bloodiest of wars.

The men and women of my generation heard their parents talk about how in 1944, America returned to free Europe from the horrifying tyranny that threatened to enslave it.

Fathers took their sons to see the vast cemeteries where, under thousands of white crosses so far from home, thousands of young American soldiers lay who had fallen not to defend their own freedom but the freedom of all others, not to defend their own families, their own homeland, but to defend humanity as a whole.

Fathers took their sons to the beaches where the young men of America had so heroically landed. They read them the admirable letters of farewell that those 20-year-old soldiers had written to their families before the battle to tell them: "We don't consider ourselves heroes. We want this war to be over. But however much dread we may feel, you can count on us." Before they landed, Eisenhower told them: "The eyes of the world are upon you. The hopes and prayers of liberty-loving people everywhere march with you."

And as they listened to their fathers, watched movies, read history books and the letters of soldiers who died on the beaches of Normandy and Provence, as they visited the cemeteries where the star-spangled banner flies, the children of my generation understood that these young Americans, 20 years old, were true heroes to whom they owed the fact that they were free people and not slaves. France will never forget the sacrifice of your children.

To those 20-year-old heroes who gave us everything, to the families of those who never returned, to the children who mourned fathers they barely got a chance to know, I want to express France's eternal gratitude.

On behalf of my generation, which did not experience war but knows how much it owes to their courage and their sacrifice; on behalf of our children, who must never forget; to all the veterans who are here today and, notably the seven I had the honor to decorate yesterday evening, one of whom, Senator Inouye, belongs to your Congress, I want to express the deep, sincere gratitude of the French people. I want to tell you that whenever an American soldier falls somewhere in the world, I think of what the American army did for France. I think of them and I am sad, as one is sad to lose a member of one's family.


Ladies and Gentlemen,

The men and women of my generation remember the Marshall Plan that allowed their fathers to rebuild a devastated Europe. They remember the Cold War, during which America again stood as the bulwark of the Free World against the threat of new tyranny.

I remember the Berlin crisis and Kennedy who unhesitatingly risked engaging the United States in the most destructive of wars so that Europe could preserve the freedom for which the American people had already sacrificed so much. No one has the right to forget. Forgetting, for a person of my generation, would be tantamount to self-denial.

But my generation did not love America only because she had defended freedom. We also loved her because for us, she embodied what was most audacious about the human adventure; for us, she embodied the spirit of conquest. We loved America because for us, America was a new frontier that was continuously pushed back--a constantly renewed challenge to the inventiveness of the human spirit.

My generation shared all the American dreams. Our imaginations were fueled by the winning of the West and Hollywood. By Elvis Presley, Duke Ellington, Hemingway. By John Wayne, Charlton Heston, Marilyn Monroe, Rita Hayworth. And by Armstrong, Aldrin and Collins, fulfilling mankind's oldest dream.

What was so extraordinary for us was that through her literature, her cinema and her music, America always seemed to emerge from adversity even greater and stronger; that instead of causing America to doubt herself, such ordeals only strengthened her belief in her values.

What makes America strong is the strength of this ideal that is shared by all Americans and by all those who love her because they love freedom.

America's strength is not only a material strength, it is first and foremost a spiritual and moral strength. No one expressed this better than a black pastor who asked just one thing of America: that she be true to the ideal in whose name he--the grandson of a slave--felt so deeply American. His name was Martin Luther King. He made America a universal role model.

The world still remembers his words--words of love, dignity and justice. America heard those words and America changed. And the men and women who had doubted America because they no longer recognized her began loving her again.

Fundamentally, what are those who love America asking of her, if not to remain forever true to her founding values?


Ladies and Gentlemen,

Today as in the past, as we stand at the beginning of the 21st century, it is together that we must fight to defend and promote the values and ideals of freedom and democracy that men such as Washington and Lafayette invented together.

Together we must fight against terrorism. On September 11, 2001, all of France--petrified with horror--rallied to the side of the American people. The front-page headline of one of our major dailies read: "We are all American." And on that day, when you were mourning for so many dead, never had America appeared to us as so great, so dignified, so strong. The terrorists had thought they would weaken you. They made you greater. The entire world felt admiration for the courage of the American people. And from day one, France decided to participate shoulder to shoulder with you in the war in Afghanistan. Let me tell you solemnly today: France will remain engaged in Afghanistan as long as it takes, because what's at stake in that country is the future of our values and that of the Atlantic Alliance. For me, failure is not an option. Terrorism will not win because democracies are not weak, because we are not afraid of this barbarism. America can count on France.

Together we must fight against proliferation. Success in Libya and progress under way in North Korea shows that nuclear proliferation is not inevitable. Let me say it here before all of you: The prospect of an Iran armed with nuclear weapons is unacceptable. The Iranian people is a great people. It deserves better than the increased sanctions and growing isolation to which its leaders condemn it. Iran must be convinced to choose cooperation, dialogue and openness. No one must doubt our determination.

Together we must help the people of the Middle East find the path of peace and security. To the Israeli and Palestinian leaders I say this: Don't hesitate! Risk peace! And do it now! The status quo hides even greater dangers: that of delivering Palestinian society as a whole to the extremists that contest Israel's existence; that of playing into the hands of radical regimes that are exploiting the deadlock in the conflict to destabilize the region; that of fueling the propaganda of terrorists who want to set Islam against the West. France wants security for Israel and a State for the Palestinians.

Together we must help the Lebanese people affirm their independence, their sovereignty, their freedom, their democracy. What Lebanon needs today is a broad-based president elected according to the established schedule and in strict respect of the Constitution. France stands engaged alongside all the Lebanese. It will not accept attempts to subjugate the Lebanese people.


Ladies and Gentlemen,

America feels it has the vocation to inspire the world. Because she is the most powerful country in the world. Because, for more than two centuries, she has striven to uphold the ideals of democracy and freedom. But this stated responsibility comes with duties, the first of which is setting an example.

Those who love this nation which, more than any other, has demonstrated the virtues of free enterprise expect America to be the first to denounce the abuses and excesses of a financial capitalism that sets too great a store on speculation. They expect her to commit fully to the establishment of the necessary rules and safeguards. The America I love is the one that encourages entrepreneurs, not speculators.

Those who admire the nation that has built the world's greatest economy and has never ceased trying to persuade the world of the advantages of free trade expect her to be the first to promote fair exchange rates. The yuan is already everyone's problem. The dollar cannot remain solely the problem of others. If we're not careful, monetary disarray could morph into economic war. We would all be its victims.

Those who love the country of wide open spaces, national parks and nature reserves expect America to stand alongside Europe in leading the fight against global warming that threatens the destruction of our planet. I know that each day, in their cities and states, the American people are more aware of the stakes and determined to act. This essential fight for the future of humanity must be all of America's fight.

Those who have not forgotten that it was the United States that, at the end of the Second World War, raised hopes for a new world order are asking America to take the lead in the necessary reforms of the UN, the IMF, the World Bank and the G8. Our globalized world must be organized for the 21st century, not for the last century. The emerging countries we need for global equilibrium must be given their rightful place.


Ladies and Gentlemen,

Allow me to express one last conviction: Trust Europe.

In this unstable, dangerous world,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needs a strong, determined Europe. With the simplified treaty I proposed to our partners, the European Union is about to emerge from 10 years of discussions on its institutions and 10 years of paralysis. Soon it will have a stable president and a more powerful High Representative for foreign and security policy, and it must now reactivate the construction of its military capacities.

The ambition I am proposing to our partners is based on a simple observation: There are more crises than there are capacities to face them. NATO cannot be everywhere. The EU must be able to act, as it did in the Balkans and in the Congo, and as it will tomorrow on the border of Sudan and Chad. For that the Europeans must step up their efforts.

My approach is purely pragmatic. Having learned from history, I want the Europeans, in the years to come, to have the means to shoulder a growing share of their defense. Who could blame the United States for ensuring its own security? No one. Who could blame me for wanting Europe to ensure more of its own security? No one. All of our Allies, beginning with the United States, with whom we most often share the same interests and the same adversaries, have a strategic interest in a Europe that can assert itself as a strong, credible security partner.

At the same time, I want to affirm my attachment to NATO. I say it here before this Congress: The more successful we are in the establishment of a European Defense, the more France will be resolved to resume its full role in NATO.

I would like France, a founding member of our Alliance and already one of its largest contributors, to assume its full role in the effort to renew NATO's instruments and means of action and, in this context, to allow its relations with the Alliance to evolve.

This is no time for theological quarrels but for pragmatic responses to make our security tools more effective and operational in the face of crises. The EU and NATO must march hand in hand.

 
Ladies and Gentlemen,

I want to be your friend, your ally and your partner. But a friend who stands on his own two feet. An independent ally. A free partner.

France must be stronger. I am determined to carry through with the reforms that my country has put off for all too long. I will not turn back, because France has turned back for all too long. My country has enormous assets. While respecting its unique identity, I want to put it into a position to win all the battles of globalization. I passionately love France. I am lucid about the work that remains to be accomplished.

It is this ambitious France that I have come to present to you today. A France that comes out to meet America to renew the pact of friendship and the alliance that Washington and Lafayette sealed in Yorktown.

Together let us be worthy of their example, let us be equal to their ambition, let us be true to their memories!

Long live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Vive la France!

Long live French-American friendship!

이름아이콘 gvferfa
2015-12-0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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